창 16:1-16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응답 되어야
등록일 26-01-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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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실망하며 "하나님, 언제까지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기도의 응답이 더딜 때, 내 생각과 방법으로 그 공백을 채우고 싶은 유혹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은 오직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온전히 성취된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 기다림의 무게 (창 16:1-2): 아브람이 하갈을 취한 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한 불신앙이었습니다. 믿음은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까지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 차선책의 대가 (창 16:4-5, 12): 인간적인 편법(하갈)은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 같지만, 결국 불화와 아픔이라는 긴 후유증(이스마엘)을 남깁니다.
• 회복하시는 은혜 (창 16:7, 13): 비록 우리가 실수하여 넘어져도, 하나님은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엘로이)"이 되어주십니다. 우리의 실수가 하나님의 약속 자체를 폐기하지 못함을 믿으십시오.
적용하기
1.지금 삶에서 "하나님, 도대체 언제입니까?"라고 묻고 싶을 정도의 응답이 더딘 기도 제목이 있습니까?
2.그 기다림이 힘들어 말씀의 원칙보다는 세상의 방법이나 편법을 쓰고 싶은 유혹을 받고 있지는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