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4:27-42 최고의 기쁨
등록일 26-02-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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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평안과 신앙생활이 누군가의 눈물 어린 헌신 위에 세워진 것임을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거저 받은 은혜'를 발견하고 감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선구자의 헌신과 우리의 열매 (요 4:37-38): 척박한 땅을 기경했던 선교사님들과 믿음의 선배들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가 풍성한 예배를 드립니다. 나는 그들의 헌신에 빚진 자임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 하늘 양식의 비밀 (요 4:31-34): 예수님의 배부름은 음식이 아닌 '한 영혼의 구원'에 있었습니다. 나의 배부름과 기쁨의 원천은 세상의 성공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까?
• 상처 입은 치유자의 사명 (요 4:39-42): 아픔을 겪어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위로가 있습니다. 나의 고난과 질병이 오히려 누군가를 주님께로 인도하는 가장 강력한 통로가 될 수 있음을 믿으십니까?
적용하기
1. 지금 당신은 육체적인 연약함이나 고난 중에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런 당신을 향해 "이제 너희가 거두는 자가 되어라"고 초대하십니다. 당신의 아픔과 고통이 오히려 누군가를 살리는 복음의 도구가 될 수 있다면, 그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2. 예수님은 한 영혼이 돌아오는 것을 보며 세상이 줄 수 없는 최고의 기쁨을 누리셨습니다. 오늘 당신이 예수님과 함께 누리고 싶은 영적 기쁨은 무엇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