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5:31-47 예수님의 심판에 대한 권위와 성격
등록일 26-02-1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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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불공정한 판결이나 억울한 소식을 들으며 답답했던 마음이 있다면 잠시 내려놓으십시오. 인간의 법정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완전하고 의로운 재판장이신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 완전한 심판자 (30절): 예수님의 심판이 의로운 이유는 당신의 뜻이 아닌 오직 '보내신 아버지의 뜻'대로만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 되신 주님의 완전함만이 우리의 참된 기준이 됩니다.
- 성경, 가장 확실한 증거 (39절):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찾으려 애쓰지만, 예수님은 이미 성경을 통해 당신을 충분히 증언하셨습니다.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증거입니다.
- 자비와 사랑의 잣대 (42, 45절): 율법(모세)은 우리를 고발하지만, 예수님은 심판 중에도 구원을 바라십니다. 진짜 믿음의 문제는 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우리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적용하기
1. 세상에는 불완전한 판단과 억울한 일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30절) 말씀하시는 예수님께 당신의 삶의 억울함이나 판단을 맡겨본 적이 있나요?
2. 성경을 읽을 때 지식을 쌓기 위해 읽나요, 아니면 그 속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위해 읽나요? 성경 읽기 태도를 점검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