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6:16-29 생명의 양식

등록일 26-02-1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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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던 곳에 갔으나 쉼은 없다." 혹시 지금, 열심히 달려와 목표를 이뤘음에도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마음의 허기를 느끼고 계신가요? 잠시 멈추어 서서, 나의 분주함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돌아보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목적지가 아닌 동행 (요 6:26): 많은 무리가 기적(떡)을 보고 예수님을 쫓았지만, 예수님은 '나를 배불르게 해줄 왕'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주'로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일 (요 6:28-29): 우리는 무언가 대단한 성취나 봉사를 해야 하나님의 일이라 생각하지만, 주님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예수님)를 믿는 것'이 가장 본질적인 하나님의 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영원한 양식 (요 6:27): 썩어 없어질 세상의 떡을 위해 일하는 삶에서,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 일하는 삶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적용하기

1. 당신은 지금 예수님 그분 자체를 원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이 해결해주실 현실의 문제(떡)만을 원하고 있습니까?

 

2. 오늘 하루, 썩어 없어질 세상의 양식(성공, 인정, 재물)보다 영원한 하늘의 양식을 구하기 위해 당신이 결단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