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0:22-42 나는 그의 어린양

등록일 26-03-0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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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나의 힘이 부족해 소중한 시간이나 마음을 누군가에게 빼앗겼던 아픈 기억이 있나요? 그때의 무력감을 떠올리며, 나를 온전히 지켜줄 진정한 보호자를 갈망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머물러 보십시오.

  • 믿음은 지식의 수용이 아니라 '관계의 응답'입니다 (요 10:26-27):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증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분의 양이 아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 주님의 말씀을 정보로 듣고 있습니까, 아니면 나를 부르시는 목자의 음성으로 듣고 있습니까?
  • 나의 안전함은 내 손의 힘이 아닌 '아버지의 손'에 있습니다 (요 10:28-29): 우리가 영생을 누리는 이유는 우리가 주님을 꽉 붙잡고 있어서가 아니라, 만물보다 크신 아버지의 손이 우리를 붙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어떠함이 아닌, 하나님의 크심에 나의 안전을 두십시오.

적용하기

1. 최근 내 삶에서 나의 평안과 시간을 빼앗아 가려 하는 세상의 위협이나 불안한 마음은 무엇입니까? 만물보다 크신 아버지의 손(29절)을 신뢰함으로 그 불안을 주님께 맡겨 보십시오.

 

2. 나는 주님의 양으로서 그분의 음성을 듣기 위해 얼마나 시간을 내어 그분 앞에 머물고 있습니까? 이번 한 주간 목자의 음성을 더 잘 듣기 위해 결단해야 할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