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0:25-43수고한 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반드시 갚아 주신다

등록일 26-04-2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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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력했지만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해 마음이 시렸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오늘 그 서러운 마음을 안고, 사람의 계산기가 아닌 하나님의 저울을 기대하며 말씀 앞에 나아갑시다.

  • 하나님의 기억하심 (창세기 30:33): 사람의 보상이 끊긴 그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보상이 시작됩니다. 나의 정직함과 성실함은 사람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나의 인생을 책임지시는 하나님을 향한 예배여야 합니다.
  • 주권적인 은혜 (창세기 31:10-12): 야곱의 나뭇가지가 아닌 하나님의 꿈이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내 지혜와 능력을 의지하기보다,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당신의 자녀를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을 신뢰하십시오.
  • 눈물의 약속 (시편 126:5-6): 지금 흘리는 눈물은 낭비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 창고에 쌓이는 씨앗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쏟은 수고는 반드시 기쁨의 단으로 돌아옵니다.

적용하기

1. 최근 최선을 다해 수고했음에도 불구하고,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해 낙심하거나 억울했던 적이 있습니까?

 

2.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거두리로다"라는 약속을 믿는다면, 오늘 눈물로 심어야 할 믿음의 씨앗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