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41:1-24 하나님을 의뢰하는 삶
등록일 26-05-1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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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마주한 문제가 세상의 어떤 지혜로도 해석되지 않아 답답하진 않으신가요? 내 지혜를 내려놓고 주님의 '평안한 대답'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예배의 문을 두드려 보십시오.
-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창세기 41:16) - 나의 유능함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을 먼저 선포하는 것이 성도의 진짜 실력입니다.
- 부족함은 하나님이 머무시는 통로입니다 (창세기 41:16, 24) - 모세와 바울처럼 나의 약함을 정직하게 인정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강함이 나를 통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기다림의 자리는 하나님의 준비 기간입니다 (창세기 41:1, 14) - 감옥은 버려진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이 요셉을 바로 앞에 세우시기 위해 빚어가신 거룩한 대기실이었습니다
적용하기
1. 삶의 문제들 속에서 당신은 요셉처럼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라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2. 오늘 당신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견뎌가야할 문제는 무엇입니까? 지난 삶 속에서 하나님으로 인하여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을 기억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