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12:1-11 예수를 주라 시인하는 자들의 특징
등록일 26-06-2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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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예수님을 잘 믿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이 마음을 무겁게 할 때가 있나요? 오늘 말씀은 그 해답이 나의 노력이 아닌, 이미 내 안에 찾아오신 '성령님'께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그 은혜의 선물을 기대해 보세요.
- 고백의 신비 (고전 12:3): 예수님을 '주님'이라 부르는 것은 내 지식의 결과가 아니라, 성령님이 내 안에서 행하신 가장 놀라운 기적입니다.
- 연합의 증거 (고전 12:12-13): 진정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는 사람은 내 곁의 지체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인정하며, 나보다 남을 귀하게 여기는 '하나됨'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 사랑의 완성 (고전 12:7, 13:13): 성령의 은사는 나를 돋보이게 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가장 큰 은사인 '사랑'으로 지체들을 포용하고 끌어안을 때, 비로소 성령의 통치가 완성됩니다.
적용하기
1. 최근 교회 공동체나 가족 안에서 '당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마음으로 밀어내거나 비난했던 지체가 있습니까?
2. 당신이 가진 달란트와 직분이 공동체의 '유익'과 '하나됨'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당신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