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8:22-35네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등록일 26-09-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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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허물과 탐욕의 모습은 참 잘 보이는데, 정작 당신 안에서 조용히 자라고 있는 탐욕은 놓치고 있는지 않는가요? 오늘 말씀 앞에서 당신 마음 깊은 곳의 동기를 하나님께 정직하게 내어놓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1. 말뿐인 겸손과 숨겨진 탐심 (삿 8:23, 27): "하나님이 다스리실 것"이라 말하면서도 탈취한 금으로 에봇을 만든 기드온처럼, 우리 역시 입술로는 주님을 높이면서 삶에서는 은근히 내 지분과 영광을 챙기려 할 때가 있습니다.
  2. 삶이 남기는 영적 유산 (삿 8:27, 31): 오늘 내가 취한 헛된 영광과 탐심은 훗날 내 자녀와 공동체에 '올무'가 될 수 있습니다. 헛된 안개를 잡으려 하기보다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삶을 살아내는 것이 가장 위대한 유산입니다.
  3. 사라지는 세상 영광, 영원한 하나님의 영광 (삿 8:35, 잠 30:7-8): 기드온이 죽은 후 사람들이 그를 잊었듯, 세상이 주는 칭찬은 순간입니다. 헛된 것을 멀리하고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구하는 아굴의 기도가 나의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적용하기

1. 최근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 있다면 마땅히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할 영광을 은근히 당신의 영광으로 드러내려 했던 적은 없나요?

 

2. 당신의 자녀 혹은 다음 세대에게 거룩한 사명을 물려주기 위해, 오늘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결단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