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 9:22-45 하나님 앞에 서 있는가
등록일 26-09-21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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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9:22-45 하나님 앞에 서 있는가
세상에서 불의한 방법으로 승승장구하는 이들을 보며 힘든 적은 없으신가요? 말씀대로 살려는 당신은 오히려 뒤쳐지는 것이 힘들진 않았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당신의 삶의 근간이 되는 기준이 무엇인지, 하나님 앞에서 당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눈앞의 형통보다 중요한 주님과의 관계 (삿 9:23-24) 악인의 형통이나 악의로 맺어진 성공은 영원하지 않으며 반드시 스스로 무너집니다. 삶의 진정한 형통은 '내 일이 얼마나 잘 풀리느냐'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승리자로 보이나 하나님의 대적자인 삶 (삿 9:45, 시 37:1-2) 아비멜렉처럼 세상에서 잠시 이기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못했다면 그 승리는 순식간에 베이는 풀과 같습니다. 우리가 구해야 할 것은 세상의 헛된 승리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거룩한 바로 섭니다.
- 그리스도의 신실하심을 의뢰하는 삶 (합 3:17-18, 시 37:3) 상황이 뜻대로 되지 않고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을 때조차 우리를 붙드는 것은 나의 의로움이 아닌, 참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하심입니다.
적용하기
1. 불의한 방법이 통하는 세상을 볼 때, 정직하게 살려고 애쓰지만 당신의 마음에도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대하여 혹은 일하심에 대하여 의심이 들지 않았습니까?
2. 오늘 당신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일이 잘 풀리고 있는가?"입니까, 아니면 "내가 지금 하나님 앞에 바로 서 있는가?"입니까? 오늘 당신이 주님과의 바른 관계를 위해 내려놓아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