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덕 리트릿센타 후기
작성자 힐링센터
작성일 26-07-24 16:29
조회수 43
소중한사람들은 저에게 있어서 25년 11월 김장봉사 활동으로 인연을 처음 맺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8개월이 지나고 리트릿센타에 입소하여 있는 동안 목사님 이하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몇몇 아는 환우분들은 제가보기에 건강이 너무 좋아 보여서 그 또한 저를 기분 좋게 하였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은 이 곳은 저에게 많은 동기부여가 되는 곳입니다.
그래서 올때면 많은 것을 얻고 집으로 돌아올때면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살아가는 동안 무엇을 해야 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저의 마지막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 좋은 인연이 있어 저 또한 한번 살아가게 되는 힘이 됩니다. 소중한 사람들에 무한한 건강과 행복, 하나님의 보살핌이 끝이 없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