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숙 리트릿센타 후기

작성자 힐링센터

작성일 26-10-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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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회의 예배와 중보기도시간은 뜨겁고 간절한 기도와 찬양, 말씀으로 영적 충전의 시간이었고

세끼 식사는 정갈하고 영양 듬뿍, 맛까지 매끼 먹는 즐거움이 가득했어요.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까지 매일 잔치였고,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뼛속까지 시원해지는 맑은 공기, 

밤하늘에 초롱초롱 빛나던 별들, 깊어가는 가을날 리트릿센터에서 천국을 경험하고 갑니다.

환우들과 산속 길을 걸으며 나눴던 신앙이야기와 투병경험, 그리고 돗자리 깔고 앉아 찬양 부르고 기도했던 일은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