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9:1-20 축복의 통로-만남

등록일 26-04-22 08:41

조회수 14

최근 당신을 가장 당황하게 했거나,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았던 '불편한 만남'을 떠올려 보십시오. 혹시 하나님께서 그 만남 속에 당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숨겨두셨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품고 말씀 앞에 나아가길 제안합니다.

  • 비논리 속의 이정표 (창 29:7-8): 야곱이 만난 게으른 목자들처럼, 우리의 계산으로는 비효율적이라 느껴지는 상황이 사실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라헬'에게로 인도하는 가장 정확한 통로일 수 있습니다.
  • 은혜의 통로로서의 나 (마 5:41): 축복은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나를 만나는 이가 나를 통해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할 때 완성됩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오 리를 더 가주는 넉넉한 이웃입니까?

적용하기

1. 최근 만난 사람들 중, 대하기 어렵거나 이해하기 힘들었던 사람이 있나요? 하나님께서 그 만남을 통해 당신에게 주시고자 하는 훈련이나 축복은 무엇일지 잠잠히 생각해보세요.

 

2. "나를 만나는 것이 상대방에게 복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겉옷까지 내어주는 마음으로 전할 수 있는 작은 친절이나 격려는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