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3:1-20 나의 하나님
등록일 26-05-0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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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나 자신의 기도보다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주겠지"라는 생각에 먼저 기댔던 적이 있나요? 오늘 말씀을 통해 그 의존적인 마음을 딛고 하나님과 일대일로 마주 앉는 기쁨을 기대해 봅시다.
- 겨울을 지나야 생기는 나이테 (로마서 5:3-4): 우리 삶의 고난은 단순히 고통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추운 시간을 견뎌낼 때 우리 영혼에는 하나님만이 만드실 수 있는 단단한 '믿음의 나이테'가 새겨집니다.
- 엘엘로헤 이스라엘 (창세기 33:20): 야곱이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넘어 '나(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고백했듯, 우리도 부모님이나 배우자의 하나님이 아닌 '나의 하나님'을 부르는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하기
1. "어머니가 기도하시니까", "우리 교회 목사님이 훌륭하시니까"라는 생각 뒤에 숨어, 정작 자신의 기도는 쉬고 있지는 않습니까? 직접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 회복해야 할 신앙의 습관은 무엇인가요?
2. 야곱이 제단에 이름을 붙였듯, 오늘 당신의 삶을 돌보시는 하나님께 나만의 이름을 붙여드린다면 무엇이라 부르고 싶습니까? (예: 엘엘로헤 [본인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