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역 거리 첫 예배- 진짜 행복을 찾으셨나요?
작성자 최고 관리자
작성일 26-01-05 08:55
조회수 29
맑은 하늘 아래 서울역 거리로 나갔습니다. 11시 예배 때 어머니 생각에 주체할 수 없는 슬픔으로 마음이 먹먹했는데, 서울역에 나가 보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지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저들이 예수를 만나야 한다. 오직 그 마음뿐입니다.









제가 전한 거리 전도 말씀입니다. (필요하시면 전도용으로 사용하세요.)
진짜 행복을 찾으셨나요?
우리는 모두 행복을 원합니다. 건강, 재산, 좋은 관계... 이런 것들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에는 예상치 못한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갑작스러운 질병, 관계의 파탄, 경제적 어려움...
이런 순간들이 우리를 무너지게 만듭니다.
성경은 이 무너짐을 넘어서는 행복을 말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로마서 5:1)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행복은 특별합니다. 환경이 좋을 때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고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행복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로마서 5:3-4)
왜 그럴까요?
고난이 하나님의 징계가 아니라, 예수님을 더 깊이 만나는 통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8)
혹시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세상이 주던 행복이 사라진 것 같나요?
그렇다면 이제 진짜 행복을 만날 기회입니다.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 영원한 소망에 기초한 행복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이 당신의 진짜 행복이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