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주 서울역 예배

작성자 최고 관리자

작성일 25-12-31 20:28

조회수 40

2025 마지막 주라 구세군에서 대대적으로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들을 섬기네요. 그래서 우리가 노숙인들과 예배하던 곳을 수가 없어서 건너편에서 예배했습니다.

그래도 놀라운 것이 노숙인들이 구세군에서 먹을 것을 먹었으니 흩어질 알았는데 많이들 모여 계셨던 것입니다.

20251231202734_95cd75113246a0caee9888cd94b7101f_7crm.jpeg

서울역 광장 윗쪽의 YTN 건물 지하 도로

20251231202735_95cd75113246a0caee9888cd94b7101f_vl3b.jpeg

20251231202735_95cd75113246a0caee9888cd94b7101f_ufdd.jpeg

20251231202735_95cd75113246a0caee9888cd94b7101f_l1y9.jpeg

오랜 만에 봉사오신 집사님도 계시네요.

20251231202735_95cd75113246a0caee9888cd94b7101f_a3v0.jpeg

20251231202735_95cd75113246a0caee9888cd94b7101f_ty5z.jpeg

20251231202735_95cd75113246a0caee9888cd94b7101f_3bpd.jpeg

20251231202735_95cd75113246a0caee9888cd94b7101f_9bcl.jpeg

제가 노숙인들과 나눈 거리 설교 입니다.

당신의 오늘은 어떤 날입니까?

혹시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절망스럽고, 버려진 같고, 아무 소망도 보이지 않나요?

성경은 우리에게 놀라운 진리를 말합니다:

"건축자가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시편 118:22)

예수님도 버려진 돌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멸시당하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을 부활시키셔서 구원의 머릿돌로 세우셨습니다.

당신이 지금 버려진 것처럼 느껴진다면, 바로 자리에서 하나님은 당신을 귀하게 쓰실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살아있음에 감사하십시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날 있음에 감사하십시오. 오늘이라는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음에 감사하십시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시편 118:17)

당신은 단지 생존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구원을 증거하기 위해 살아있습니다.

오늘, 결단하십시오

"죽지 않으리라! 살아서 주의 살아계심을 전하리라!"

오늘, 순간이 당신 인생 최고의 날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