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의 시작

작성자 최고 관리자

작성일 26-04-14 15:16

조회수 26

화창한 봄날의 시작

복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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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은 어디서 옵니까?

누구나 평안을 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찾는 평안에는 조건이 붙습니다. " 문제만 해결되면, 돈이 있으면, 사람만 바뀌면..." 그런데 조건이 갖춰져도 평안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럴까요?

평안의 뿌리가 잘못된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3 , 온갖 고난을 겪은 다윗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환경이 좋아서가 아니었습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이 함께 계심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양은 목자가 곁에 있어야 비로소 먹고 쉬고 누울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환경이 아니라, 좋은 목자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 10:11)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모든 평안의 뿌리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11:28)

평안은 환경에서 오지 않습니다. 목자에게서 옵니다. 지금, 목자께 나아오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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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선교사님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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