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행복한 전도

작성자 최고 관리자

작성일 26-05-04 08:44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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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비가 부슬부슬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 우리는 주님의 복음을 행복하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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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저는 한때 하나님의 원수였습니다. 가족을 폭력으로 대했고, 교회 공동체를 무너뜨렸습니다. 이것이 저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모두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담을 쌓고 살아왔습니다. 담은 우리 힘으로 절대 허물 없습니다. 죄는 반드시 심판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담을 허셨습니다. 우리가 받아야 심판을 십자가에서 대신 지셨습니다. 파괴적이었던 저를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저는 이것을 삶에서 직접 경험했습니다.

지금 삶이 공허하십니까? 관계가 무너졌습니까? 마음에 평안이 없으십니까?

뿌리는 하나님과의 단절입니다. 그리고 단절은 이미 십자가에서 해결되었습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에베소서 2:14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그분이 당신의 화평이십니다.